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4) ’22.4.3. 일>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저희가 세상에 대하여서는 제대로 죽고 주님 안에서 부활하여 영원히 죽지 않는 참 생명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나는 죽음을 겪으시는 그분을 닮아, 그분과 그분 부활의 힘을 알고 그분 고난에 동참하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어떻게든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살아나는 부활에 이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필리 3,10-11) 너희 자손이 불어나도 파멸되기 마련이다. 너희는 태어나도 저주받기 마련이고 죽게 되어도 저주받기 마련이다. (집회 41,9 * 불경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377 | 매일미사/2022년 4월 12일[(자) 성주간 화요일] | 2022-04-12 | 김중애 |
| 154376 | 성주간 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12 | 김종업로마노 |
| 154375 | [성주간 월요일] 마리아의 향유 (요한12,1-8)|1| | 2022-04-12 | 김종업로마노 |
| 154374 | 베드로와 유다|1| | 2022-04-12 | 최원석 |
| 154373 | 나는 누구인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3| | 2022-04-12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