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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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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5) ‘22.4.4. 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역경의 최후의 순간에도 주님께만 의지하고 바랄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흙에서 나온 것은 무엇이나 흙으로 돌아가듯 불경한 자도 저주에서 나와 멸망으로 돌아간다. (집회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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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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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65 | † 선물과 간청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 것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 ...|1| | 2022-04-15 | 장병찬 |
| 154464 |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복음 (요한18,1-19,42)|1| | 2022-04-15 | 김종업로마노 |
| 154463 | 4.16 . “오늘 밤은 왜 다른 밤들과 다른가?”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2-04-15 | 송문숙 |
| 154462 | 17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복음(주해) | 2022-04-15 | 김대군 |
| 154461 | ■ 5. 눈이 먼 토빗 / 시련과 기도[1] / 토빗기[5]|1| | 2022-04-15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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