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5) ‘22.4.4. 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역경의 최후의 순간에도 주님께만 의지하고 바랄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흙에서 나온 것은 무엇이나 흙으로 돌아가듯 불경한 자도 저주에서 나와 멸망으로 돌아간다. (집회 41,1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331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1| | 2022-04-10 | 양상윤 |
| 154330 | 4.10.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4-09 | 송문숙 |
| 15432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하느님은 우리를 낮추시는가?|1| | 2022-04-09 | 김 글로리아 |
| 154328 | ■ 4. 예루살렘 성벽 봉헌 / 느헤미야의 개혁[3] / 느헤미야기[14] | 2022-04-09 | 박윤식 |
| 154327 | 주님 수난 성지 주일|2| | 2022-04-09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