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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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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5) ‘22.4.4. 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역경의 최후의 순간에도 주님께만 의지하고 바랄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흙에서 나온 것은 무엇이나 흙으로 돌아가듯 불경한 자도 저주에서 나와 멸망으로 돌아간다. (집회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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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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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48 | 25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독서,복음(주해)|1| | 2022-04-24 | 김대군 |
| 154647 | ■ 2. 혼인 권유 /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2] / 토빗기[12]|1| | 2022-04-24 | 박윤식 |
| 154646 |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11| | 2022-04-24 | 조재형 |
| 154645 | 성자의 피로 얻은 구원의 신비를 더욱 깊이 깨닫게 하소서. (요한20,19-31) | 2022-04-24 | 김종업로마노 |
| 154642 |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2022-04-2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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