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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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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5) ‘22.4.4. 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역경의 최후의 순간에도 주님께만 의지하고 바랄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흙에서 나온 것은 무엇이나 흙으로 돌아가듯 불경한 자도 저주에서 나와 멸망으로 돌아간다. (집회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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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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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86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2] 성모님께서 입혀 주시는 영혼의 겉옷 | 2022-04-26 | 김동진스테파노 |
| 154685 |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1| | 2022-04-26 | 주병순 |
| 154684 | 부활 제2주간 수요일|4| | 2022-04-26 | 조재형 |
| 154683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1| | 2022-04-26 | 장병찬 |
| 154682 | † 사람이 하느님 뜻 안에서 살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징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1| | 2022-04-2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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