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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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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5) ‘22.4.4. 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역경의 최후의 순간에도 주님께만 의지하고 바랄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흙에서 나온 것은 무엇이나 흙으로 돌아가듯 불경한 자도 저주에서 나와 멸망으로 돌아간다. (집회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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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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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36 | †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것과 이 뜻을 행하는 것의 차이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1| | 2022-04-05 | 장병찬 |
| 15423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2 시간은 돈이다?|6| | 2022-04-05 | 박진순 |
| 154234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1] 하느님께로의 회복, 성모님과 함께!|1| | 2022-04-05 | 김동진스테파노 |
| 154233 | <하느님께 깊이 뿌리내린다는 것>|3| | 2022-04-05 | 방진선 |
| 15423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8,21-30/사순 제5주간 화요일)|1| | 2022-04-05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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