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5) ‘22.4.4. 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역경의 최후의 순간에도 주님께만 의지하고 바랄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흙에서 나온 것은 무엇이나 흙으로 돌아가듯 불경한 자도 저주에서 나와 멸망으로 돌아간다. (집회 41,1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420 | 21 05 14 금 평화방송 미사 오늘도 빛의 생명만 주어 다스려 코의 인두 비강 비갑개 ... | 2022-04-18 | 한영구 |
| 2419 | 21 05 13 목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계속 주시어 상처 치유하여 방귀가 여러 차례 ... | 2022-04-18 | 한영구 |
| 2418 | 21 05 12 수 평화방송 미사 순수하고 거룩한 피를 순환시켜 몸에 열기를 느끼게 하여주 ... | 2022-04-18 | 한영구 |
| 154521 |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 2022-04-18 | 주병순 |
| 154520 | “평안하냐?”|1| | 2022-04-18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