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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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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6) ‘22.4.5. 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삶의 모든 순간을 주님 마음에 드는 것으로 채워, 한순간도 빠짐없이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요한 8,29) 명성
인간들은 썩을 몸을 슬퍼하지만 죄인들에게는 좋지 않은 이름조차도 남지 않으리라.(집회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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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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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74 | 매일미사/2022년 4월 21일[(백)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 2022-04-21 | 김중애 |
| 154573 | 주님 부활 증인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1| | 2022-04-21 | 최원석 |
| 154572 |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2022-04-21 | 김종업로마노 |
| 154571 | 4.21.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보아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 ...|2| | 2022-04-20 | 송문숙 |
| 154570 | 존재(存在)할수 있는 길(道) (루카24,13-24)|2| | 2022-04-2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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