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6) ‘22.4.5. 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삶의 모든 순간을 주님 마음에 드는 것으로 채워, 한순간도 빠짐없이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요한 8,29) 명성
인간들은 썩을 몸을 슬퍼하지만 죄인들에게는 좋지 않은 이름조차도 남지 않으리라.(집회 41,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346 | 아버지, ‘제 영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3| | 2022-04-10 | 최원석 |
| 154345 | [고해성사] 침해할 수 없는 고해 비밀 / 가톨릭출판사|1| | 2022-04-10 | 장병찬 |
| 154344 |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1| | 2022-04-10 | 장병찬 |
| 154343 |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1| | 2022-04-10 | 방진선 |
| 154342 | † 하느님 뜻 선물을 받기 위한 내적 준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1. ...|1| | 2022-04-10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