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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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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6) ‘22.4.5. 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삶의 모든 순간을 주님 마음에 드는 것으로 채워, 한순간도 빠짐없이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요한 8,29) 명성
인간들은 썩을 몸을 슬퍼하지만 죄인들에게는 좋지 않은 이름조차도 남지 않으리라.(집회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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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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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56 | “자칫하면 여러분이 하느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도5,27-42)|1| | 2022-04-29 | 김종업로마노 |
| 154755 | [성모성월 묵상] 성모님의 일곱 가지 기쁨 / 성모칠락(聖母七樂) | 2022-04-29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754 | 부활 제2 주간 토요일|4| | 2022-04-29 | 조재형 |
| 154753 |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 2022-04-29 | 주병순 |
| 154752 | 이분은 정말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 예언자시다.|1| | 2022-04-2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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