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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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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6) ‘22.4.5. 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삶의 모든 순간을 주님 마음에 드는 것으로 채워, 한순간도 빠짐없이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요한 8,29) 명성
인간들은 썩을 몸을 슬퍼하지만 죄인들에게는 좋지 않은 이름조차도 남지 않으리라.(집회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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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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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08 |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18 | 김종업로마노 |
| 154506 | 4.17.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양 ...|1| | 2022-04-17 | 송문숙 |
| 154505 |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교회인 ...|1| | 2022-04-17 | 장병찬 |
| 154504 | 18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4-17 | 김대군 |
| 154503 | † 하느님 뜻의 나라를 다시 주기로 결정하신 하느님의 한없는 사랑.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4-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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