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7) ‘22.4.6. 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사랑과 평화로 일치해드려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요한 8,36) 네 이름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름이 황금덩이 천 개보다 오래 남는다. (집회 41,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318 |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1| | 2022-04-09 | 최원석 |
| 154317 | <고통에로 떠넘겨진다는 것> | 2022-04-09 | 방진선 |
| 154316 | 일치一致의 중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09 | 최원석 |
| 15431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4-09 | 김명준 |
| 15431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1,45-56/사순 제5주간 토요일) | 2022-04-09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