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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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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7) ‘22.4.6. 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사랑과 평화로 일치해드려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요한 8,36) 네 이름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름이 황금덩이 천 개보다 오래 남는다. (집회 41,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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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62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하나|1| | 2022-04-30 | 양상윤 |
| 154761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2-04-29 | 장병찬 |
| 154760 | † 예수님과 함께하는 행위가 가져오는 선익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 / ...|1| | 2022-04-29 | 장병찬 |
| 154759 | 4.30.“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2-04-29 | 송문숙 |
| 154758 | 30 부활 제2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3| | 2022-04-29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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