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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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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7) ‘22.4.6. 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사랑과 평화로 일치해드려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요한 8,36) 네 이름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름이 황금덩이 천 개보다 오래 남는다. (집회 41,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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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80 | 시간은 신의 선물이며 신과 만나는 장소이다.|1| | 2022-04-12 | 김중애 |
| 154379 | 아홉 가지 기도|1| | 2022-04-12 | 김중애 |
| 15437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2)|1| | 2022-04-12 | 김중애 |
| 154377 | 매일미사/2022년 4월 12일[(자) 성주간 화요일] | 2022-04-12 | 김중애 |
| 154376 | 성주간 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12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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