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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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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7) ‘22.4.6. 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사랑과 평화로 일치해드려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요한 8,36) 네 이름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름이 황금덩이 천 개보다 오래 남는다. (집회 41,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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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27 | 5.3."나를 보았으면 아버지를 본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5-02 | 송문숙 |
| 154826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1| | 2022-05-02 | 박영희 |
| 154825 |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 2022-05-02 | 김종업로마노 |
| 154824 | 인간의 구원은 하느님의 일, 하느님 나라의 완성이다 (요한6,22-29)|1| | 2022-05-02 | 김종업로마노 |
| 154823 | ■ 10. 토빗의 시력 회복 /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2] / 토빗기[20]|2| | 2022-05-02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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