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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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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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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4-06 ㅣ No.15425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7) ‘22.4.6. 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사랑과 평화로 일치해드려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요한 8,36)

네 이름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름이 황금덩이 천 개보다 오래 남는다. (집회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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