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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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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7) ‘22.4.6. 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사랑과 평화로 일치해드려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요한 8,36) 네 이름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름이 황금덩이 천 개보다 오래 남는다. (집회 41,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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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52 |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20 | 김종업로마노 |
| 154551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짧은 동화 9)|1| | 2022-04-20 | 양상윤 |
| 154550 | 4.20.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1| | 2022-04-19 | 송문숙 |
| 15454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죽으려고 할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1| | 2022-04-19 | 김 글로리아 |
| 154548 | 속죄판(贖罪板)이신 예수 그리스도. (요한20,11-18)|1| | 2022-04-19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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