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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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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7) ‘22.4.6. 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사랑과 평화로 일치해드려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요한 8,36) 네 이름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름이 황금덩이 천 개보다 오래 남는다. (집회 41,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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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20 | “평안하냐?”|1| | 2022-04-18 | 최원석 |
| 154519 | † 체포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 교회인가|1| | 2022-04-18 | 장병찬 |
| 154518 | † 하느님 뜻의 업적들 안에서 행하는 순례의 의미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4-18 | 장병찬 |
| 154517 | 해마다 폈다지는 봄꽃들처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2022-04-18 | 최원석 |
| 154516 | 주님 부활 증인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1| | 2022-04-1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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