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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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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7) ‘22.4.6. 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사랑과 평화로 일치해드려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요한 8,36) 네 이름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름이 황금덩이 천 개보다 오래 남는다. (집회 41,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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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56 | [고해성사] 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 가톨릭출판사|1| | 2022-04-15 | 장병찬 |
| 154455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4-15 | 장병찬 |
| 154454 | †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피앗의 나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4-15 | 장병찬 |
| 154453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5 최후의 방법?|3| | 2022-04-15 | 박진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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