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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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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7) ‘22.4.6. 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사랑과 평화로 일치해드려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요한 8,36) 네 이름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름이 황금덩이 천 개보다 오래 남는다. (집회 41,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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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35 | [고해성사] 고해는 자주 할 것 / 가톨릭출판사|2| | 2022-04-14 | 장병찬 |
| 154434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2| | 2022-04-14 | 박영희 |
| 154433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4처.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심을 묵상합시다 | 2022-04-14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432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4-14 | 장병찬 |
| 154431 | † 예수님께서 이 책의 제목을 정해 주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5 ...|1| | 2022-04-1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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