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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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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7) ‘22.4.6. 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사랑과 평화로 일치해드려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요한 8,36) 네 이름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름이 황금덩이 천 개보다 오래 남는다. (집회 41,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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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0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3) | 2022-04-13 | 김중애 |
| 154401 | 매일미사/2022년 4월 13일[(자) 성주간 수요일] | 2022-04-13 | 김중애 |
| 154400 | 성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2022-04-13 | 김종업로마노 |
| 154399 |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1| | 2022-04-13 | 최원석 |
| 154398 | 삶의 중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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