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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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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8) ‘22.4.7. 목>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례받아 유효해진 주님과의 계약을 잘 유지 발전시켜 온 세상 온 세대가 하느님의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네가 나그네살이하는 이 땅, 곧 가나안 땅 전체를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고, 그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겠다.” (창세 17,8) 행복한 삶은 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좋은 이름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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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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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41 |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1| | 2022-05-03 | 주병순 |
| 154840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5-03 | 장병찬 |
| 154839 | † “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뜻 안에 자신을 내맡기는 행위이다.” - ...|1| | 2022-05-03 | 장병찬 |
| 154838 |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2| | 2022-05-03 | 최원석 |
| 154837 | <하느님의 용안을 보여주는 모자이크라는 것>|1| | 2022-05-03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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