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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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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8) ‘22.4.7. 목>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례받아 유효해진 주님과의 계약을 잘 유지 발전시켜 온 세상 온 세대가 하느님의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네가 나그네살이하는 이 땅, 곧 가나안 땅 전체를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고, 그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겠다.” (창세 17,8) 행복한 삶은 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좋은 이름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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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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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3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0)|1| | 2022-04-10 | 김중애 |
| 154336 | 매일미사/2022년 4월 10일 주일[(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2022-04-10 | 김중애 |
| 154335 | 십자가 위에서 그리고 십자가 밑에서 (요한 19장 17-30절)|2|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 154334 | 생명의 말씀(주님 성지주일) ‘바보’ 같은 당신 모습 / 김상우바오로 신부|1|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 154333 | [사순 제5주간 토요일]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더 낫다. (요한11,43-5 ...|1|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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