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
|---|
|
사순 제5주간 목요일 2022년 4월 7일 (자)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맺은 계약을 영원한 계약으로 세우신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으리 라 선언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95(94),7.8 하지 마라.
복음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52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아브라함도 죽고 예언자들도 그러하였는데, 당신은 ‘내 말을 지키 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하고 있소. 53 우리 조상 아브라함도 죽었는데 당신이 그분보다 훌륭하다는 말이 오? 예언자들도 죽었소. 그런데 당신은 누구로 자처하는 것이오?” 의 하느님이시다.’ 하고 말하는 바로 그분이시다. 55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분을 알고 또 그분의 말씀을 지킨다. 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그리고 그 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다는 말이오?” 말한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59 그러자 그들 은 돌을 들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몸을 숨겨 성전 밖으로 나가셨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48
털두꺼비하늘소 !
하느님 은총
가을 흙 속
들어 가서
월동 하고
사월 맞이한
털두 꺼비 하늘소
자연 지킴
배려 하는
벌채 둥치가
생활 터전
아기 자기
정답고 행복한
마을을 이루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4861 | 04.09.토."그날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요한 11, 53) | 2022-04-09 | 강칠등 |
| 224860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4-09 | 장병찬 |
| 224859 | † 주님께서 영혼 안에 계심을 나타내는 확실한 표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4-09 | 장병찬 |
| 224858 |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 2022-04-08 | 주병순 |
| 224857 | [고해성사]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 / 가톨릭출판사|1| | 2022-04-08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