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9) ‘22.4.8. 금>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가난하게 되어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릴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께 노래 불러라!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분께서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셨다. (예레 20,13) 행복한 삶은 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좋은 이름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1,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321 | [고해성사]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 / 가톨릭출판사|1| | 2022-04-09 | 장병찬 |
| 154320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4-09 | 장병찬 |
| 154319 | † 주님께서 영혼 안에 계심을 나타내는 확실한 표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4-09 | 장병찬 |
| 154318 |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1| | 2022-04-09 | 최원석 |
| 154317 | <고통에로 떠넘겨진다는 것> | 2022-04-09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