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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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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9) ‘22.4.8. 금>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가난하게 되어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릴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께 노래 불러라!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분께서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셨다. (예레 20,13) 행복한 삶은 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좋은 이름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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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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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11 | 모든 한계를 넘어서 | 2022-04-09 | 김중애 |
| 15431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09) | 2022-04-09 | 김중애 |
| 154309 | 매일미사/2022년 4월 9일[(자) 사순 제5주간 토요일] | 2022-04-09 | 김중애 |
| 154308 |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2022-04-09 | 김종업로마노 |
| 154307 | 4.9.“온 백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서 죽는 것이 더 낫다.” - ...|1| | 2022-04-08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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