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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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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9) ‘22.4.8. 금>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가난하게 되어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릴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께 노래 불러라!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분께서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셨다. (예레 20,13) 행복한 삶은 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좋은 이름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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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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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3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0)|1| | 2022-04-10 | 김중애 |
| 154336 | 매일미사/2022년 4월 10일 주일[(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2022-04-10 | 김중애 |
| 154335 | 십자가 위에서 그리고 십자가 밑에서 (요한 19장 17-30절)|2|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 154334 | 생명의 말씀(주님 성지주일) ‘바보’ 같은 당신 모습 / 김상우바오로 신부|1|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 154333 | [사순 제5주간 토요일]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더 낫다. (요한11,43-5 ...|1|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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