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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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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0) ‘22.4.9. 토>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참 백성되어 주님의 참 평화와 축복을 가득 누리며, 세상의 모든 고통을 통하여서도 찬미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으리니, 그것이 그들과 맺는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그들을 불어나게 하며, 나의 성전을 영원히 그들 가운데에 두겠다. (에제 37-26) 자녀들아, 받은 가르침을 평화롭게 지켜라. 감추어진 지혜와 보이지 않는 보물 이 두 가지가 무슨 유익을 가져다주겠느냐? (집회 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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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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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33 | [사순 제5주간 토요일]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더 낫다. (요한11,43-5 ...|1|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 154332 | 어떻게 살 것인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3| | 2022-04-10 | 최원석 |
| 154331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1| | 2022-04-10 | 양상윤 |
| 154330 | 4.10.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4-09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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