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
|
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827 | 5.3."나를 보았으면 아버지를 본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5-02 | 송문숙 |
| 154826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1| | 2022-05-02 | 박영희 |
| 154825 |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 2022-05-02 | 김종업로마노 |
| 154824 | 인간의 구원은 하느님의 일, 하느님 나라의 완성이다 (요한6,22-29)|1| | 2022-05-02 | 김종업로마노 |
| 154823 | ■ 10. 토빗의 시력 회복 /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2] / 토빗기[20]|2| | 2022-05-02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