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
(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스크랩 인쇄

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04-10 ㅣ No.154331

 

 

 

 

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445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43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9,28-40/주님 수난 성지 주일)|1| 2022-04-10 한택규
154339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1| 2022-04-10 김중애
154338 짧은 기도|1| 2022-04-10 김중애
1543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0)|1| 2022-04-10 김중애
154336 매일미사/2022년 4월 10일 주일[(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22-04-10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