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
|
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785 | [부활 제2주간 토요일] 그리스도 예수님! 저의 주님이십니다. (요한6,15-21) | 2022-05-01 | 김종업로마노 |
| 154783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4| | 2022-05-01 | 박영희 |
| 154782 |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 | 2022-04-30 | 장병찬 |
| 154781 | † 모든 선을 내포하는 ‘하느님의 뜻’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 / 교 ...|1| | 2022-04-30 | 장병찬 |
| 154780 | 5.1.“와서 아침을 먹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2-04-30 | 송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