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
|
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760 | † 예수님과 함께하는 행위가 가져오는 선익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 / ...|1| | 2022-04-29 | 장병찬 |
| 154759 | 4.30.“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2-04-29 | 송문숙 |
| 154758 | 30 부활 제2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3| | 2022-04-29 | 김대군 |
| 154757 | ■ 7. 혼인 잔치 /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2] / 토빗기[17] | 2022-04-29 | 박윤식 |
| 154756 | “자칫하면 여러분이 하느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도5,27-42)|1| | 2022-04-29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