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
|
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765 |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30 | 최원석 |
| 154764 | 부활 제2주간 토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2| | 2022-04-30 | 김종업로마노 |
| 154763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1| | 2022-04-30 | 박영희 |
| 154762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하나|1| | 2022-04-30 | 양상윤 |
| 154761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2-04-29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