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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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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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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7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신을 낮추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거짓말이다.|1| | 2022-04-30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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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77 | 1 부활 제3주일...독서,복음(주해)|1| | 2022-04-30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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