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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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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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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95 | 부활 제3주간 금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1| | 2022-05-0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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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9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는 성체로 ‘말미암아’ 살아가는가?|1| | 2022-05-05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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