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
|
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444 | 주님 수난 성금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2022-04-15 | 김종업로마노 |
| 154443 | [성주간 목요일} 주님을 위한 파스카 축제 (탈출12,1-8.11-14) | 2022-04-15 | 김종업로마노 |
| 154441 | 4.15.“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4-14 | 송문숙 |
| 154440 | ■ 4. 토빗의 유배지 살이 / 시련과 기도[1] / 토빗기[4]|1| | 2022-04-14 | 박윤식 |
| 154439 | 15 주님 수난 성금요일...독서(주해),복음(수난기)|2| | 2022-04-14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