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
|
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338 | 짧은 기도|1| | 2022-04-10 | 김중애 |
| 15433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0)|1| | 2022-04-10 | 김중애 |
| 154336 | 매일미사/2022년 4월 10일 주일[(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2022-04-10 | 김중애 |
| 154335 | 십자가 위에서 그리고 십자가 밑에서 (요한 19장 17-30절)|2|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 154334 | 생명의 말씀(주님 성지주일) ‘바보’ 같은 당신 모습 / 김상우바오로 신부|1|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