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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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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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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31 |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1| | 2022-04-28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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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28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1| | 2022-04-2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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