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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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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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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00 | 성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2022-04-13 | 김종업로마노 |
| 154399 |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1| | 2022-04-13 | 최원석 |
| 154398 | 삶의 중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13 | 최원석 |
| 154397 | 4.13.“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2022-04-12 | 송문숙 |
| 15439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은전 30냥으로 무엇을 잃는지 아는가? | 2022-04-12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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