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
|
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364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4-11 | 장병찬 |
| 154363 |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이르는 네 가지 단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4-11 | 장병찬 |
| 154362 | <권위와 순명이라는 것>|1| | 2022-04-11 | 방진선 |
| 15436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2,1-11/성주간 월요일)|1| | 2022-04-11 | 한택규 |
| 154360 | 너희가 하느님이다.|1| | 2022-04-1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