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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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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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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71 | 4.12.“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2-04-11 | 송문숙 |
| 154370 | ■ 1. 입문[1/2] / 시련과 기도[1] / 토빗기[1]|1| | 2022-04-11 | 박윤식 |
| 154369 | 12 성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4-11 | 김대군 |
| 154368 | 성주간 화요일|3| | 2022-04-11 | 조재형 |
| 154367 |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 2022-04-1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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