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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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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도 마카리우스는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합니까?" 라는 질문을 받고는 "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무 필요가 없다. 손을 펴들고 '주여, 당신이 원하시는대로, 당신이 아시는 대로 자비를 베푸소서' 라고 말하라. 그리고 만일 갈등이 심하게 일어나면 '주님, 도와 주소서' 라고 말하라. '그 분은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아시고 우리에게 당신의 자비를 베푸신다." 하셨다 -헨리 J.M 나웬 '마음의 길'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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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01 | 매일미사/2022년 4월 13일[(자) 성주간 수요일] | 2022-04-13 | 김중애 |
| 154400 | 성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2022-04-13 | 김종업로마노 |
| 154399 |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1| | 2022-04-13 | 최원석 |
| 154398 | 삶의 중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13 | 최원석 |
| 154397 | 4.13.“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2022-04-12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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