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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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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도 마카리우스는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합니까?" 라는 질문을 받고는 "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무 필요가 없다. 손을 펴들고 '주여, 당신이 원하시는대로, 당신이 아시는 대로 자비를 베푸소서' 라고 말하라. 그리고 만일 갈등이 심하게 일어나면 '주님, 도와 주소서' 라고 말하라. '그 분은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아시고 우리에게 당신의 자비를 베푸신다." 하셨다 -헨리 J.M 나웬 '마음의 길'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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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84 |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미사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17 | 김종업로마노 |
| 154483 | 수난(受難)감실(監室) 묵상교재 <가상칠언(架上七言)> | 2022-04-17 | 김종업로마노 |
| 15448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활을 믿지 않으면 착해질 수 없다. | 2022-04-17 | 김 글로리아 |
| 154481 | 17 주님 부활 대축일 낮 미사...독서,복음(주해)|3| | 2022-04-16 | 김대군 |
| 154480 | ■ 6. 기도와 응답 / 시련과 기도[1] / 토빗기[6]|2| | 2022-04-16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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