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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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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1) ‘22.4.10. 일>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종을 살 줄 알게 되어 참 평화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8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 2,7ㄴ) 어리석음을 감추는 사람이 자기 지혜를 감추는 사람보다 낫다. (집회 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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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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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49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1| | 2022-04-10 | 주병순 |
| 154348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13) 어떻게 기도하면 좋을까요? -(기도와 잔례2)|1|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 154347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말씀|2| | 2022-04-10 | 박영희 |
| 154346 | 아버지, ‘제 영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3| | 2022-04-10 | 최원석 |
| 154345 | [고해성사] 침해할 수 없는 고해 비밀 / 가톨릭출판사|1| | 2022-04-1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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