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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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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1) ‘22.4.10. 일>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종을 살 줄 알게 되어 참 평화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8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 2,7ㄴ) 어리석음을 감추는 사람이 자기 지혜를 감추는 사람보다 낫다. (집회 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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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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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83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4 내맡김은 빼앗김이다?|6| | 2022-04-12 | 박진순 |
| 154382 | <자비의 권위라는 것>O|1| | 2022-04-12 | 방진선 |
| 15438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3,21ㄴ-33.36-38/성주간 화요일)|1| | 2022-04-12 | 한택규 |
| 154380 | 시간은 신의 선물이며 신과 만나는 장소이다.|1| | 2022-04-12 | 김중애 |
| 154379 | 아홉 가지 기도|1| | 2022-04-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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