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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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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1) ‘22.4.10. 일>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종을 살 줄 알게 되어 참 평화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8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 2,7ㄴ) 어리석음을 감추는 사람이 자기 지혜를 감추는 사람보다 낫다. (집회 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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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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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57 | 매일미사/2022년 4월 11일[(자) 성주간 월요일] | 2022-04-11 | 김중애 |
| 154356 | 우리는 주님의 종이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3| | 2022-04-11 | 최원석 |
| 154355 | 성주간 월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11 | 김종업로마노 |
| 154354 | ■ 5. 느헤미야의 개혁 / 느헤미야의 개혁[3] / 느헤미야기[15]|2| | 2022-04-10 | 박윤식 |
| 154353 | 4.11.“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주지 않는가?” ...|1| | 2022-04-10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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