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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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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1) ‘22.4.10. 일>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종을 살 줄 알게 되어 참 평화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8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 2,7ㄴ) 어리석음을 감추는 사람이 자기 지혜를 감추는 사람보다 낫다. (집회 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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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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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15 | 주님 만찬 성 목요일|3| | 2022-04-13 | 조재형 |
| 154414 | [성주간 수요일] 은돈 서른 닢 (마태26,14-15)|1| | 2022-04-13 | 김종업로마노 |
| 154413 |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1| | 2022-04-13 | 주병순 |
| 154412 | [고해성사] 소죄(小罪)에 대해. 은총과 공로의 회복에 대해 /가톨릭출판사|1| | 2022-04-13 | 장병찬 |
| 154410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 2022-04-13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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