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1) ‘22.4.10. 일>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종을 살 줄 알게 되어 참 평화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8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 2,7ㄴ) 어리석음을 감추는 사람이 자기 지혜를 감추는 사람보다 낫다. (집회 41,1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367 |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 2022-04-11 | 주병순 |
| 154366 |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2| | 2022-04-11 | 최원석 |
| 154365 | [고해성사]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 / 가톨릭출판사|1| | 2022-04-11 | 장병찬 |
| 154364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4-11 | 장병찬 |
| 154363 |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이르는 네 가지 단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4-11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