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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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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4) ‘22.4.13. 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 당당한 침묵 당당한 겸손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의롭다 하시는 분께서 가까이 계시는데 누가 나에게 대적하려는가? 우리 함께 나서 보자. 누가 나의 소송 상대인가? 내게 다가와 보아라. (이사 50,8) 실수에 대하여 재판관과 통치자 앞에서, 위법에 대하여 회중과 백성 앞에서, 불의에 대하여 동료와 친구 앞에서, 절도에 대하여 네가 사는 동네 앞에서 부끄러워하여라. (집회 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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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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