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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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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4) ‘22.4.13. 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 당당한 침묵 당당한 겸손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의롭다 하시는 분께서 가까이 계시는데 누가 나에게 대적하려는가? 우리 함께 나서 보자. 누가 나의 소송 상대인가? 내게 다가와 보아라. (이사 50,8) 실수에 대하여 재판관과 통치자 앞에서, 위법에 대하여 회중과 백성 앞에서, 불의에 대하여 동료와 친구 앞에서, 절도에 대하여 네가 사는 동네 앞에서 부끄러워하여라. (집회 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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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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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 주님과 성모님의 미소|2| | 2022-04-28 | 이순아 |
| 154729 | 예닮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1| | 2022-04-28 | 최원석 |
| 154728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1| | 2022-04-28 | 장병찬 |
| 15472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4-28 | 김명준 |
| 154726 | † 하느님의 뜻이 하느님에게도 사람에게도 낙원이 되는 이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1| | 2022-04-2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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